새 영화 소식: “The Parenting”, 무서움과 웃음의 절묘한 조화!
파트너의 부모님을 만나는 것보다 더 무서운 일이 있을까요? 영화 “The Parenting”의 예고편을 보면, 아마도 귀신이 나올 법한 집에서 겪는 일들이 더 끔찍할지도 모릅니다.
영화 “The Parenting”은 어떤 영화?
맥스(Max)에서 공개될 예정인 크레이그 존슨 감독의 호러 코미디 “The Parenting”은 밀레니얼 커플 로한(Nik Dodani)과 조쉬(Brandon Flynn)가 각자의 가족들을 초대해 주말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문제는 이들이 빌린 시골집에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는 것이죠.
결국, 이들은 뭔가 심상치 않음을 깨닫고 브라이언 콕스의 몸을 빌려 나타난 악마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예상되는 재미 요소
예고편만 봐도 “The Parenting”이 꽤 재미있을 것 같아요. “The Monkey”나 “왓츠 인사이드 (It’s What’s Inside)”처럼 잔혹한 장면이 많지는 않겠지만, 훌륭한 배우진과 곳곳에 숨어있는 괜찮은 개그들이 기대감을 높입니다.
만약 드라마 “Succession”에서 브라이언 콕스가 연기했던 심술궂은 노인을 다시 보고 싶거나, 그가 알몸으로 악령에 씌이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이 영화가 딱일 겁니다!
출연진 및 개봉 정보
비비안 방, 딘 노리스, 이디 팔코, 파커 포시, 그리고 리사 쿠드로도 출연하는 “The Parenting”은 3월 13일 목요일에 맥스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놓치지 마세요!